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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평범과 비범사이에서 '야구로그'로 바꾼지 어언 6개월

야구이야기 안하는 박상혁 2012. 5. 25. 10:39

2008년 티스토리에 '평범과 비범사이'라는 블로그를 개설하고 야구이야기를 써오다 2011년 11월 '야구' + '블로그'의 합성어인 '야구로그'로 블로그명을 바꾸고 어언 6개월이 지났습니다. 3년간 써온 블로그 이름을 바꾼다는 두려움에 벌벌떨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ㅋ


하지만 결단을 내렸고 지금까지는 완전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야구로그'로 이름을 바꾸고나서부터 블로그에 이웃분들이 많이 찾아주셨고 방문자들도 급증했으며 블로그가 계기가 되어서 온오프라인의 몇몇 매체에 제 글이 노출되는 등 전에는 상상할 수 없던 일들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야구에 대한 사랑은 더욱 커지고 있고 블로그에 대한 애착도 더욱 커져만 가고 있는 요즘입니다. 


말그대로 행복합니다.


뜬금없긴 하지만 제 블로그에 방문해 주시는 많은 이웃분들과 방문객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 이렇게 포스팅해봅니다. 


지금까지 감사했고 앞으로도 계속 감사할 예정입니다. ^^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단호한 결의의 야구로그가 되겠습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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