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느끼는 이대호의 비중
2011년
이대호 성적
0.357-27HR-113RBI-176H
2011년
롯데 성적
0.288(1위)-111HR(1위)-713R(1위)-1,324H(1위)
이대호 없는 롯데의 2012년 예상
0.280(리그1위)-84HR(리그7위)-600R(리그5위)-1,148H(리그6위) 이대호가 벌써 그립다.
2011 롯데 성적에서 이대호 성적을 빼보았습니다. 타율을 제외하고는 모든 공격지표가 형편없이 하락하는 게 보이네요. 기초 산수인 빼기를 적용한 거라 복잡한 환경적인 문제는 제외되어 있습니다. (세이버매트리션들의 현란한 숫자와는 다릅니다^^)
공격력부분에서 가장 무서웠던 팀이 그저 그런 팀으로 변해버린 결과를 보니 씁쓸한 마음이 드는데요. 이대호의 공백이 최소화 될 수 있는 묘안을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찾아왔으면 합니다.
자이언츠이야기/자이언츠칼럼
2012/02/0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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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를 대체할 선수의 홈런과 타점을타 계산하셔야죠 ㅋ
이대호를 대체할 선수의 홈런과 타점을타 계산하셔야죠 ㅋ
대체할 외부영입이 없었어요^^;;
일단 절대 수치이니 심하게 약해지지는 않겠지요~~~
문제는 대부분의 주전들이 지난해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는 점이죠.
그 이상의 모습을 재현하지 못한다면 일정부분 공격력 약화는 필연입니다.
그렇더라도 결코 약한 공격력은 아니라고 봅니다.~~~ ^^
롯데가 약한 공격력의 팀으로 바뀔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데요. 이대호의 비중이 어마어마했었다는 것은 다시한번 인정안할 수가 없네요,
선수 한명의 차이가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 버리네요.
비중이 엄청난 선수라는게 확 드러나네요^^
에이..잘못 계산하신거 같네요. 9명이 돌아가면서 타격을 하는대..이대호가 빠지면 그 자리에 다른 선수가 들어가야 경기가 되는대..그 자리에 들어간 선수가 아마추어도 아니고 홈런 하나도 못치고..타점 하나도 못 한다는 건 말이 안되는대요. 홈런 10개에 50타점은 플러스 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단순히 그냥 이대호의 기록을 뺀것입니다.
외부보강도 없었고 다른 선수들의 활약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2012년 롯데가 중대한 고비가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이대호도가 빠짐으로써 타격은 물론이고 구심점이 잃다는게 더 큰 타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그런점에서 올시즌 고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대호의 공백을 어떻게 최소화하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컬러서치 들렸다감니다..^^ㅎㅎ
좋은정보 추천꾹~눌리고가요~
추천 감사합니다^^
설마 이게 맞는 계산이라고 생각하시는거아니죠?? 이대호가 빠지면 나머지 8명타자만 공격하는게 아니라 그 이대호자리에 들어가는 선수가 있는거고 그 이대호 대신 들어가는 선수가 내는 타율 타점 득점 홈런이 없을거라 생각하시는거 아니죠??
물론 9명이서 하는게 맞죠,
저는 이대호의 빈자리가 얼마나 큰지에 주목을 한 것입니다.
롯데의 4번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거포타자가 일본으로 진출했으니까 그 빈자리가 얼마나
커보일지 기록에서 빼서 써놓은것을 대체 타자 기록 추가시켜달라고 지롤들 하네...
이대호 빠진자리엔 양승호가 말한것도 있고 박종윤이 들어갈것같은데 솔까말 박종윤이 포텐이 터지면
얼마나 터진다고 그 지롤들하냐.. 잘해봐야 2할6,7푼에 8~10홈런 치지 않겠어?
그게 이대호 기록이랑 비교가 되냐.. 아휴,.
제글의 요점을 잘 짚어주셨습니다^^